
경기도 이천시의 심장부이자 도자 예술의 메카인 이천도자예술마을 예스파크와 사기막골 도예촌 일대가 오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뜨거운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올해로 무려 40회를 맞이하는 제40회 이천도자기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2026~2027 예비축제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4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다져온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흙과 불의 잔치라는 새로운 테마 아래 펼쳐질 이번 축제는 벌써부터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잠들었던 연애 세포는 물론 죽어있던 감성까지 자극할 역대급 귀여움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 상륙했다는 소식이다.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봄 시즌을 맞이해 세상에서 가장 친화력이 좋기로 소문난 동물인 카피바라를 위한 아주 특별하고 럭셔리한 선물을 준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바로 자연 소재를 활용한 행동풍부화 프로그램인 아로마 테라피 수조가 그 주인공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13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을 시작해 5월까지 이어질

서울의 봄을 핑크빛으로 물들일 역대급 꽃 파티가 벌써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중랑구는 최근 제18회 중랑 서울장미축제 기획안 보고회를 열고 올해 축제의 구체적인 추진 방향과 다채로운 주요 프로그램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매년 수백만 명의 인파를 불러모으며 서울의 대표적인 봄 축제로 확실하게 자리 잡은 이번 행사는 오는 5월 15일부터 23일까지 중랑장미공원 일대에서 화려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벌써부터 SNS에서는 축제 소식을 공유하며 5월 데이

대한민국 최고의 당도를 자랑하는 딸기 성지 논산이 다시 한번 핑크빛 설렘으로 물들 예정이다. 충남 논산시는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나흘간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2026 논산딸기축제를 전격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오는 2027년 개최될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미리 엿볼 수 있는 프레엑스포 성격으로 준비되어 전국의 여행객들과 미식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글로벌 딸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려는 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