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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절반 이상이 "올해 하반기나 내년 상반기에 집 마련"
7일 직방이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전체 응답자 1832명 중 64.6%가 이번 연도 말이나 2023년 상반기에 집을 구매할 계획이라고 답했다.지역별로는 경기 66.5%, 지방 65.6%, 인천 64.2%, 서울 62.2%, 5개 광역시 62.0% 순으로 구매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대부분의 응답자가 월세에서 '자비로 집 사기(43.1%)'를 선택했다.
하반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 주택 구입을 계획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전/월세에서 자기 집 마련(43.1%)'이 가장 많았다.
그 외 주거지역 이동으로 19.2%, 면적 확대/축소로 이사 16.5%, 자신이 아닌 가족과 함께 지내기 위해(6.7%) 이윤 등 투자 목적 6.3% 등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