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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 사용량이 적으면 현금으로 돌려줘
이웃보다 전기 사용량이 적을 때 환급해 주는 '에너지 캐쉬백' 제도가 전국적으로 확대된다.정부는 에너지 수요 관리를 통해 향후 5년간 2,200만 톤(석유환산톤)을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창양 산업부 장관은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고 에너지 수입에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갖고 있는 우리나라는 세계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에 크게 노출되어 있다. 공급 측면에서는 원자력 발전소의 활용도를 높이는 정책적 전환과 공급 중심에서 수요 효율성 중심으로의 전환이 두 가지 주요 축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