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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에서 열리는 '특별 문화 축제'

지난 2년간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우리 문화재 축제의 화려한 무대가 문화재로서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는 경복궁 뒤편, 청와대에서 개최된다.

 

문화재청 주최, 한국문화재재단, KBS한국방송, '광복 77주년 코리아 온 스테이지 - 600년의 길이 열리다'가 8월 13일 오후 7시 10분부터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된다.

 

'코리아 온 스테이지'는 문화유산과 음악이 결합된 최초의 공연으로, 한국의 수많은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한국문화재재단의 메가 프로젝트다. 

 

지난 2020년 수원화성, 지난해 남원 광한루원에 이어 올해는 청와대를 거점으로 특별 무대 축제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