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GNT Pharma의 Lou Gehrig 치료제, 글로벌 확장 가속화

2일 뇌졸중·치매·염증질환 치료제 주력의 신약 개발사인 지엔티파마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 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강화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전했다. 

 

'제약산업 전주기 글로벌 진출 강화 지원 사업'은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위탁사업이다. 

 

제약산업의 전주기에 걸쳐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여 성공적인 해외시장 진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지엔티파마는 '해외 진출 전주기 컨설팅 분야' 지원 대상으로 뽑혀 라이선싱, 글로벌 R&D 기획과 임상 등 제약 사업 전반에 대한 컨설팅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