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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퍼 이영지 "모든 재산 사회에 환원할 것"
쇼미더머니11 우승자인 랩퍼 이영지가 기부에 대한 생각을 드러냈다.18일 패션매거진에서 인터뷰한 이영지는 우승상금 기부에 대해서 "어떤 사람들은 기부를 많이 해서 돈이 많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10번 벌 때 1번 정도 기부해요. 엄마, 할머니 집 사주고 차도 주고 생활비도 줘서 이정도도 만족한다"고 생각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나는 내가 사는 방보다 더 좋은 집을 가질 생각도 없고, 내 차를 살 생각도 없고, 사업을 시작할 생각도 없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이 정도 수준에서 안전하게 생활하는 데만 돈을 쓰고 싶고, 그 외에 어려운 사람들을 돕고 나중에는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싶다"라며 많은 사람들의 귀감을 보여주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