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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XC,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 신규 투자에 참여해 기대 업
23일 모바일 전자상거래 스타트업 RXC가 200억 원 이상의 프리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말했다.작년 7월 설립과 동시에 200억 원 규모의 시드투자에 이어 대규모 후속 투자도 받았으며 이번 투자에는 LB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JTBC 중앙그룹, ZVC 등 기존 투자자들이 참여했다.
RXC 관계자에 따르면 "시드투자 기간에는 아모레퍼시픽, 에프앤에프, 매일유업 등 다양한 업종의 제조사들이 참여했고, 이어 미디어그룹과 글로벌 플랫폼 기업들도 신규 투자에 참여해 기대가 크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