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SK바이오팜, 뇌전증 치료제... NDS가 승인→ 캐나다서 상용화

SK바이오팜(326030)이 혁신적 뇌전증 치료제 '세노바메이트'를 개발해 캐나다와 이스라엘 시장에 진출했다.

 

9일 SK바이오팜은 혐력사인 엔도그룹의 자회사인 팔라딘 랩스가 지난 6월 Canada Health에 제출된 '세노바메이트'의 NDS를 접수해 본격 심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NDS가 승인되면 세노바메이트는 캐나다에서 상용화를 시작할 수 있다. 

 

현재 캐나다에서 세노바메이트의 상용화는 캐나다계 제약회사인 팔라딘 랩스(Paladin Labs)가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