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MWM festival' ... 이태원 참혹한 사건으로 연기돼

한국음악콘텐츠협회는 다음 달 3일부터 양일간 개최 예정이었던 'MWM 축제'을 잠정 연기한다고 말했다.

 

31일 한국음악콘텐츠협회 회장은 이번에 발생한 이태원 참혹한 사건에 따른 국가애도(哀悼) 기간이 선포되면서 'MWM 축제'가 잠정 연기됐다고 설명했다.

 

'MWM 페스티벌'은 국내 음반제작사, 온라인 음악서비스 업체는 물론 국제기관, 해외기업들이 같이하는 음악산업관계자들을 위한 행사다.

 

방 회장은 “이태원 참사 희생자와 그 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 행사가 취소되어 참여하기로한 음악산업 관계자들께 넓은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