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남인도의 미술을 소개합니다 '스투파의 숲, 신비로운 인도이야기'
2천 년 전 남인도의 미술을 담은 '스투파의 숲, 신비로운 인도 이야기' 전시를 오는 22일~4월 14일까지 열린다. 앞서 7~11월 미국 메트로폴리탄박물관에서 '나무와 뱀: 인도의 초기 불교미술'전으로 전시됐다.
전시에는 인도 12개 기관과 영국박물관, 메트로폴리탄박물관 등 4개국 18개 기관 소장품, 인도 밖에서 알려지지 않은 유물들도 전시된다.
또 영국박물관의 '머리 다섯 달린 뱀이 지키는 스투파', 기원전 2세기~기원후 4세기의 남인도 미술의 세계를 담은 불교 미술품 97점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