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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마드, 골목상권 드림페스티벌 열어
24일 디노마드는 전주시가 주최하는 '제2회 골목상권 드림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말했다.제2회 골목상권 드림페스티벌은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약 2주간 전주 주요 골목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참여 상권은 객리단길, 공구거리, 송천동, 평화동, 혁신동 등 총 6개 상권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상권 특성에 맞는 부대행사와 다양한 행사로 가득하다.
디노마드는 플리마켓, 푸드마켓, 문화예술 공연, 체험 등 할인 행사는 물론 상권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은 골목마다의 특성을 담은 상권별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디노마드는 골목의 고유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체험프로그램, 공연, 벼룩시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