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YMAM '다음세대 부흥·영적 가성 연합집회' 연다

예수전도사(YWAM)가 차세대 부흥과 영적 각성을 위한 합동 집회인 '카이로스'를 개최한다. 

 

연합집회는 서울 신길교회(17일) 시작으로 부산 수영로교회(24일), 대전 대덕한빛교회(27일), 대전 목원대학교(28일)에서 마련될 예정이다. 

 

카이로스는 박선오 이사, 섀널 카스틸 선교사, 김준환 목사 등이 강사로 나서며 YWAM 제주열방대 국악예배팀 '원보이스', 기독뮤지션 '하다시 뮤직 크루'의 공연도 이어진다.

 

카이로스 집회 관계자는 “하나님의 임재를 잃어버린 것을 돌이켜 보는 시간과 다음 세대에 성령이 부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