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유명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영동포도축제, 24일 개막
과일의 고장으로 유명한 충북 영동군에서 다가오는 8월 24일부터 나흘간 '2023포도축제'를 열 계획이다.영동군에 따르면 올해로 벌써 18번째를 맞이하는 해당 축제는 포도를 메인 모티브로 하여,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20여 가지의 색다른 체험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구성됐다.
올해 축제의 슬로건은 '보고시포도 먹고시포도'로 정해졌고, 관계자는 단순히 포도를 먹는 것에 그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축제로 구성했다며 유쾌하고 즐거운 축제로 마지막 무더위를 이겨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