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귀 호강 공연..빈-베를린 체임버 29일 첫 내한

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악장과 솔리스트, 수석 단원들이 방한해 내한 공연을 연다. 

 

LG아트센터에 따르면 29일 열리는 국내 첫 내한 공연은 세계적 마에스트로 사이먼 래틀은 2005년 자신의 50세 생일을 맞아 합동 콘서트를 추진해 두 오케스트라는 음악적 영감을 남기며 교류를 이어오며 2008년 빈-베를린 체임버 오케스트라가 만들어졌다.  

 

내한 투어에는 모차르트 교향곡 1번을 시작으로 음악감독이 솔리스트로 참여하는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5번과 모차르트의 명곡 중 하나인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무지크', 하이든 교향곡 1번'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지휘자 없이 단원들이 즉각 조율해 함께 음악을 만들어 가는 방식으로 진행해 관람객에게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