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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의 '반려해변' 일대에서 환경 보호 캠페인 펼치는 진에어

 항공사 진에어는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과 손잡고,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수월봉 '엉알해안' 일대에서 환경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각 기관의 임직원과 주민들이 해변으로 모여 진행됐다. 진에어는 환경 보호 캠페인에 참여한 방문객에 한해 환경 보호 퀴즈 등의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참가자에게는 모형항공기와 봉사활동 기념 마그넷 등의 기념품들을 제공했다.

 

진에어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역 사회와 꾸준한 협력을 강화하여 지구 환경 보호를 비롯한 ESG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