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공고기관 3곳 공동 기획한 '신안군 야간여행'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 국립광주과학관, 신안군은 전남 신안에 위치한 자은도 양산해변에서 별자리를 관람하며 휴식을 취하는 여름밤 여행상품 ‘별빛달빛여행’을 공동으로 론칭했다고 밝혔다.해당 상품 예약은 국립광주과학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며, 상품 출시 기념으로 해당 투어 참석자 전원에게 마그넷 3종 세트와 신안 퍼플섬 무료 입장을 가능하게 해주는 보라색 우산과 친환경 여행용품도 제공할 예정이다.
김완수 한국관광공사 광주전남지사장은, 밤하늘 별을 보고 감탄하는 데에서만 그치기보다, 과학관의 전문 해설과 최첨단 관측장비를 통해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체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