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세계 럭셔리 패션 브랜드 한국 미술과 아트페어 연다
샤넬, 프라다, 보테가 베네타 등이 한국 미술 관련 전시와 행사를 마련한다. 프랑스 명품 브랜드 샤넬은 서울에서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와 함께 한국 현대미술 작가들의 대화를 담은 '나우 앤드 넥스트'를 6∼9일에 전시한다.
이탈리아 브랜드 프라다는 서울 인사동 복합문화공간 코트에서 5∼6일에 '프라다 모드서울'을 개최해 다채로운 분야의 예술가와 협업해 콘텐츠를 제공한다.
보테가 베네타는 7일 리움미술관에서 강서경 작가의 전시를 후원한다. 디올은 국제 아트페어 프리즈 기간에 맞춰 2일~17일까지 성수동에서 '레이디 디올 셀레브레이션' 전시를 열어 한국 현대미술 작가 24명이 디올 가방을 재해석한다.
루이비통은 박서보 화백과 함께 아티카퓌신 컬렉션을 공개하고, 에르메스는 2000년 에르메스재단 미술상을 통해 한국 작가 지원에 앞장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