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女들에게 받치는 헌정 댄스 '여자야 여자야'
치열했던 신여성들에게 받치는 무대 '여자야 여자야'가 오는 15일 대구 동구 아양아트센터 아양홀에서 마련된다. 안은미 안무가의 신작인 '여자야 여자야'는 국립현대무용단이 신여성들이 현실의 벽에 부딪혀 좌절하면서 살아왔던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한편, 안은미 안무가는 서울올림픽 매스게임 안무, 대구시립무용단장, 하이서울페스티벌 예술감독을 맡아 백남준아트센터 국제예술상 및 맨해튼예술재단 안무가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무용 안무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