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가을의 아쉬움과 찰나의 오묘한 감정을 담은 도아마 작가 '10월의 단편

 짧은 가을의 아쉬움을 달랠 전시가 마련된다. 

 

일러스트레이터 도아마 작가의 가을의 풍경을 담은 아트윅 작품들이 오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에비뉴엘점에서 전시된다.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에 따르면 "가을이라는 분위기를 낮은 채도의 컬러의 조랍으로 계절의 깊이감을 느낄 수 있는 작가의 마음이 담겼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