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연휴 가까워질수록 '이곳' 여행 수요 늘어나

 이번 설 연휴가 다가오면 국내에서는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이 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4일이라는 비교적 짧은 연휴 기간과 더불어 엔저 현상이 겹치며 이러한 현상이 일어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여행사가 분석한 관련 데이터에 의하면 설 연휴 기간 단거리 관광 상품 예약 비중이 약 70%를 넘기며, 연휴가 다가올수록 가고 싶은 여행지 사이의 거리 또한 가까워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중 일본 여행 예약률이 이번 연휴 기간 가장 높은 것으로 확인되며 전체 예약의 약 20%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