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소화 안될 때 탄산음료 말고 00 드세요!
식사를 하고 속이 더부룩하거나 답답할 때 시원한 탄산음료를 찾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탄산 음료를 자주 섭취하면 치아와 함께 위 건강도 잃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탄산음료는 pH3~5가량의 약산성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과도하게 마시면 치아 부식 가능성을 높인다. 치아 바깥쪽인 법랑질은 pH5.5 이하로 낮아지면 구멍이 생기고 치아 조직이 영구적으로 손실될 수 있다.
또 위장이 약한 이에게는 외장 내부 식도인 괄약근을 자극해 위산 역류를 쉽게 만들어 '역류성 식도염'을 발생시킬 수 있다.
소화가 필요하다면 무, 매실 등이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을 분해하는 아밀라아제와 디아스타아제를 함유하는 '무'는 소화를 촉진하고 항산화 효과를 가져다준다.
'매실'의 구연산은 소화를 돕고, 장의 연동운동을 활성화 시키며, 위산 분비를 정상화 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