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푸틴 "우크라 침공 정당화..핵 전력, 항상 준비"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이 79주년 전승절 기념식에서 서방을 강하게 비난하고, 러시아에 대한 어떤 위협도 용납하지 않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우크라이나 침공을 정당화하면서 서방 국가들을 비난하고, 러시아의 핵 전력 준비 상태를 강조하기도 했다.
모스크바에서 열린 열병식에는 9,000명의 군인과 다양한 무기가 참여하며, 전승절 행사에는 벨라루스,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등 다른 국가 정상들도 참석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도 축전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