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저널
보수단체 "반일은 정신병, 위안부는 사기극" .. 소녀상 철거요구
오늘 강원 춘천시 의암공원 평화의 소녀상과 항일운동가 의암 유인석 동상 주변에서 보수단체 회원 10여명이 "반일은 정신병. 위안부는 사기극이다"라고 외쳤다.이어“소녀상이 위안부 사기의 상징”이라며 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여성법 폐지에 연루돼 수요일 주간 시위가 열리는 서울 종로구 중학동 구 일본대사관에서 정의연대 자리를 놓고 계속 투쟁하고 있다.
산책을 하던 시민들은 집회소 근처에 멈춰 서서 그들의 주장을 경청하고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