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문화재 이름이 국가유산으로 변경

 

지난 60년 동안 사용되어 온 '문화재'의 이름이 '국가유산'으로 변경된다.

 

어제(11일) 문화재위원회, 무형문화재위원회는 문화재의 명명·분류 체계 개선 방안을 확정·발표했다.

 

그리고 일본어 표현인 '문화재'보다는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아 후대에 물려주어야 할 '유산'이 이름에 더 적합하다는 판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