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사천만의 다양한 코스로 운영되는 워킹투어

3개의 코스로 운영되는 워킹투어는 해설사와 같이 걸으면서 사천의 깊은 역사와 문화에 대해 알아보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1번째 코스는 노산공원에서 출발하여 박재삼문학관, 파도공원 등을 거쳐 돌아오는 길이고, 2번째 코스는 1,500년 된 사찰 다솔사의 숲길과 차밭을 거닐며 한국의 문화재와 독립의 역사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길이며 3번째 코스는 대산마을회관을 시작으로 대산벽화마을, 둘레길, 배방사지 정자를 돌아오며 고려현종대왕의 역사를 재현한 마을 벽화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