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한 달 이상 설사와 혈변이 계속 된다면...이병 의심?
대장암을 일으킬 수 있는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급증하고 있어 전문가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이 질환은 대장을 침범하는 원인 불명의 만성 염증성 질환으로 대장의 염증으로 인한 설사와 혈변이 잦아지는 것이 주 증상이며 궤양성 대장염으로 진단된 후 약물로 지속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또한, 장내 세균의 분포를 변화시키거나 장 속에 있는 세균의 장벽 투과성을 증가시킬 수 있는 항생제 또는 소염진통제의 장기간 복용은 하지 않는 것이 좋다.
고 교수에 따르면 “궤양성 대장염 개선에 도움이 되는 특별한 음식은 없다. 그러나 염증을 악화시킬 수 있는 염분과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피하고 육류보다는 생선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