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OO이 많으면 전립선암이나 대장암 등 암의 위험도 높아져
뱃살이 많은 복부 비만은 장기 사이의 과도한 지방으로 인해 암을 발생시킬 수 있다. 복부 비만을 높이는 동물성 지방을 많이 먹으면 남성 호르몬이 많이 만들어져 전립선암이 생길 위험이 높아진다.
국내 연구에 따르면 복부 비만인 남성은 전립선암 발병률이 60% 증가한다.
또한 뱃살 속의 내장지방이 호르몬을 교란시켜 염증을 일으켜 암세포가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대장암의 위험도 증가시킨다.
복부비만(허리둘레 남성 100cm, 여성 95cm 이상)이 심한 경우 젊은 대장암 발병률은 정상보다 53% 높고, 고도비만(BMI 30 이상) 일 경우 정상에 비해 젊은 대장암 발병률이 45%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