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저널

사람이 죽기까지 한 '식중독'…어떤 음식일까?

현재 검역 당국이 정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살모넬라 균이 함유된 달걀 껍질이 식중독의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추정된다.

 

지난해에는 성남시 분당구에서도 계란 지단을 사용한 김밥 전문점 살모넬라 식중독 사고가 발생했다.

 

이 김밥집의 주메뉴는 계란 노른자를 얇게 썰어 말아 올린 김밥으로 알려져 있다.

 

요즘처럼 식중독의 위험이 높은 더운 날씨에는 달걀 껍질을 만진 손으로 달걀 껍질이나 다른 음식을 만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계란지단을 만들 때 계란을 깨뜨린 후에는 반드시 비누 등으로 손을 씻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