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천사의 비상'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공연해
내달 2일 '천사의 비상'을 주제로 리틀엔젤스예술단 초청공연을 한다고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27일 밝혔다.이번 연도 60주년을 맞은 리틀엔젤스예술단은 60여 개국을 순회하며 7,000여 회 공연을 통해 한국 문화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고 있는 국내 유일의 어린이 전문 공연단이다.
이번 공연은 D-100일 대전 UCLG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영일 원장은 “리틀엔젤스예술단의 공연이 대전 시민과 함께 UCLG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는 감동의 무대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