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삼척여행' 코레일 시티투어 3년 만에 다시 운영 시작

강원도 삼척시는 지역 관광지와 관련이 있는 철도여행 상품인 코레일(KORAIL)의 정기 시티투어를 운영하고 있다.

 

2016년 10월 시작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재개됐다.

 

2019년 기준 54회 운영, 4,410명이 이용했다.

 

올해는 KTX 강릉선 연계 정기열차와 동해안 바다열차 연계 테마열차가 1박 2일 코스로 같은 날 운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