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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나이 국영항공사, 인천에서 반다르행 직항 재 운항..'주 2회'

브루나이의 국영 항공사인 로열브루나이항공은 오는 9월 3일부터 인천-반다르 세리베가완 구간을 주 2회 정기 운항한다. 

 

인천과 브루나이의 수도 '반다르세리베가완'을 잇는 직항 편은 매주 수요일, 토요일 운항을 다시 시작할 예정으로, 2020년 3월 이후 약 2년 만에 운항을 재개한다.

 

소요시간은 약 5시간 30분이며 150석 A320-neo 항공기를 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