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휴양림에서 힐링을... '청춘마이크' 공연 열어

31일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청춘 마이크' 공연이 내달 2일부터 3일간 충청권 3개 국립휴양림에서 열린다고 전했다.

 

'청춘 마이크' 공연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와 손을 잡고 재능 있는 젊은 예술가들에게 여러 가지 다양한 공연 기회를 제공하고 국민들에게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사업이다. 

 

국립자연휴양림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기후위기 극복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의 건강한 정서발달에 기여할 것이다. 그리고 휴양림을 방문하여 많은 분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