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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K-할로윈 파티' …"원정맨 등 틱톡커 참여"
26일 에버랜드는 내달 9일 장미정원 일대에서 'World Creators Halloween' 행사를 개최한다고 말했다. World Creators Halloween은 이번 연도 에버랜드의 첫 대규모 핼러윈 행사다.
오싹하고 독특한 할로윈 분위기를 온라인과 오프라인 모두에서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현재 에버랜드 '월크할'에 사전 초청된 원정맨(한국, 4,790만명 팔로워), 호마(카자흐스탄, 4,480만명 팔로워) 100여명 크리에이터 등은 MZ세대가 자주 사용하는 SNS 앱 틱톡에서 활동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