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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10년차 자사 모델 아이유와 재계약 성공

 올해로 창립 100주년을 맞은 종합 주류회사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가 10년 차 참이슬 모델 아이유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아이유는 2014년부터 참이슬 광고 모델로 활동하며 2020년에는 소주 업계에서는 최초로 매거진과 화보 제작을 진행하고 소주 최초 팝업스토어 '이슬포차'와 소주 최초 뮤직페스티벌 '이슬라이브 페스티벌'에 브랜드 모델로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이트진로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하여 대나무숯 정제공법을 강화한 리뉴얼을 진행하고 모델 아이유의 신규 광고를 통해 참이슬의 깨끗함을 한껏 강조했다.

 

하이트진로 오성택 상무는 "아이유는 참이슬 브랜드 정체성인 '깨끗함'과 가장 잘 부합하는 모델로, 재계약을 통해 신뢰와 의리를 지켜준 최고의 파트너이자 동반자"라며 찬사를 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