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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안동시와 손잡고 안동관광객 유치 나선다

15일 모두투어는 지난 11일 관광중심지인 안동시와 한국정신문화재단과 'Smile Trip 200 프로젝트'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말했다.

 

이번 MOU 체결로 모두투어와 안동시는 관광중심도시를 기반으로 경상북도 북부 11개 시군과 안동지역 관광객을 연계한 안동 특화관광상품을 개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양한 홍보채널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제휴사와 기업연계마케팅을 통해 안동지역 관광객 유치에 힘을 쓰기로 했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한국 정신문화의 수도 안동시는 경상북도 북부 관광 허브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역사 문화 관광도시이다. 안동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다 한국적이고 트렌디한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