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 詩와 그림이 있는 콘서트 열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백혜선이 19일 오후 7시 대구 범어대성당 드망즈홀에서 '시와 그림이 있는 콘서트'를 연다. 백혜선은 1994年 세계적 권위의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한국인 피아니스트 최초로 입상했다.
현재는 뉴잉글랜드 음악원 교수와 대구가톨릭대학교 석좌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이날 그는 차이콥스키의 '사계', 무소르그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등 짧은 악장으로 구성된 모음곡 형식의 두 작품을 연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