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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장군’ 김예림, 일본선수 제치고 1등에 올라섰다
김예림이 김연아 키즈에서 한국 피겨스케이팅의 아이콘이 됐다.19일 ‘피겨장군’ 김예림(19·단국대)이 제5회 2022-2023 국제빙상경기연맹(ISU) 그랑프리 시니어 대회 NHK 트로피 프리스케이팅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쇼트 프로그램 점수(72.22점)와 프리스케이팅(132.27)을 더해 최종 총점은 204.49점으로 우승을 했다.
특히 마지막 트리플 살코 점프에서 더블 악셀을 연결해 감점을 최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예림은 이번대회 결과로 남은 2개의 그랑프리 대회 결과와 상관없이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