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프랑스 대표 뮤지컬, 3월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나다
공연기획사는 다가오는 3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디 오리지널-프렌치 뮤지컬 갈라 콘서트'를 선보인다. 이 밖에도 웨스트엔드 역사상 가장 오랜 시간 공연된 '레미제라블', 셰익스피어 희곡을 원작으로 한 명작 '로미오와 줄리엣', 명곡 중 하나인 '모차르트 오페라 락' 등 주요 넘버들을 만날 수 있다.
전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최정상급 배우들이 등장한다.
공연 관계자는 "프랑스 뮤지컬의 진수를 보여주는 이번 공연은 '세계적 수준의 프랑스 뮤지컬'을 오랜만에 한국에서 원어로 감상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