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미디어아트와 국악의 신선한 만남
오는 7일부터는 공연예술과 최신 기술이 접목된 미디어아트 체험관 "별별실감극장"을 만날 수 있다.공연예술관 1층에 위치한 "별별실감극장"은 증강현실과 동작인식 기술을 이용해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별별실감극장"에서는 총 2개의 미디어아트를 관람이 가능하며, 1부에서는 9개 국가예술단체의 공연과 포스터를 바탕으로 개성이 돋보이는 다양한 영상이 상영된다.
2부에서는 국립국악관현악단이 연주하는 민요 ‘새야새야 파랑새야’의 선율에 자유를 추구하는 영혼의 여정을 담은 수묵화풍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