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부산시, 인플루언서 마케팅 통할까?

 부산시는 K-아이돌과 해외 인플루언서가 만나 함께 '내돌투어-글로벌 프렌즈'라는 이름의 투어형 예능에 출연하여 '비짓부산패스' 알리기에 나선다고 전했다.

 

시는 일본 관광객을 주 타겟으로 설정해 '에이핑크' 멤버인 초롱과 보미가 일본의 인기 인플루언서 인 '오누마 루이'의 부산여행을 안내하는 '내돌투어' 첫 화를 시청자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시는 내달 일본 다음으로 중화권을 대상으로 Kpop 남자 아이돌 그룹과 대만 인플루언서가 함께 시티투어를 타고 떠나는 '내돌투어 비짓부산패스 원도심 여행기'도 제작해 소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