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ter

아직은 국내 팬들 눈치가 보이는 불륜 여배우

2016년 6월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 관계가 언론에 의해 첫 보도되었다.

 

영화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를 찍던 중 김민희는 홍 감독에게 꾸준히 호감을 표현하며 서로의 감정을 확인한 두 사람은 불륜 보도 9개월 만에 공식 석상에서 불륜 관계를 인정했다. 이후 홍상수 감독은 2020년 9월 아내와 딸을 떠나 김민희와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과 진심을 다해 사랑하고 있다고 고백했으며 두 사람은 해외에서 모든 일정을 함께 소화하며 홍 감독과 꾸준히 함께 하고 있다. 김민희가 주연으로 출연하며 제작 실장을 맡은 영화 '물안에서'가  4월 12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4월 3일에 있을 국내 기자간담회에는 두 사람의 모습을 볼 수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 두 사람은 모든 일정을 함께 소화하며 과감한 애정 표현도 서슴 없었던 모습과 다른 행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