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주말 이틀에만 25만명 찾은 순천만정원박람회
202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개최되고 맞은 첫 주말 이틀 동안에만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줄을 이었다.순천시에 따르면 개장 첫날인 4월 1일부터 휴일인 2일까지 약 25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박람회를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정원에서 하루를 머무는 '가든스테이 순천, 쉴랑게'는 2일간 모든 객실이 매진되며 그 인기를 실감케 했으며 4월 한 달 예약률은 벌써 85%에 이른다.
사계절 잔디 광장인 '오천그린광장'·'그린아일랜드'와 식물원 '국가정원식물원'·'시크릿가든'에도 많은 관람객이 찾아 자연을 만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