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저널

100명 넘는 미국 고교생, 한국에 수학여행 와

 한국관광공사는 미국 뉴욕에 있는 공립학교 고등학생 105명이 한국에 수학여행을 오게 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 정도 규모의 수학여행은 코로나 유행 이후 가장 큰 규모인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한국을 찾는 수학여행단은 다양한 한국 문화를 경험해보고 관광공사의 한국 관광 홍보관 하이커 그라운드를 찾을 예정이다.

 

관광공사 국제마케팅실장은, 한미동맹 70주년이기도 한 올해 미국에서 이렇게 큰 규모의 수학여행단이 한국을 방문하는 것은 매우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