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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이 36m' 아찔한 남해의 아름다움, 설리스카이워크 무료 개방

 경남 남해군은  캔틸레버 교량인 '설리스카이워크'를 다가오는 12월 3일부터 시민과 관광객들에 무료 개방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약 36m 높이에서 즐기는 해안절벽과 속이 뻥 뚫리는 남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누릴 수 있는 설리스카이워크는 남해의 대표 관광지 중 하나다.

 

이번 무료 개방은 해당 시설에 대한 관리위탁이 끝나고 시설 정비와 관리위탁협의 기간이 시작되어 추진될 수 있었다.

 

이곳 전망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개방될 예정으로, 무료로 개방하는 기간엔 그네와 카페는 운영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