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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미, 귀여운 장발 정국 매력에 푹 빠져
영화 '드림' VIP 시사회에 깜짝 손님이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화제의 주인공은 '트렌드 세터'로 알려진 방탄 정국이였다.첫 공식 시사회에 참여한 그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었고, 펌을 넣은 장발이 개성을 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화 '드림'의 박서준을 향해 "서준이 형 파이팅!"이라며 응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시사회가 끝난 후 트위터 키워드가 'jungkook', 'jungkookie'가 각각 번갈아 가며 전 세계 트렌드 1위에 2번이나 오르는 등 전 세계 팬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특히 웨이보(중국)에서 "정국 귀여운 헤어스타일"이 16위로 트렌딩되며 화제가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