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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에게 설거지 받은 메가커피 알바생들

 한국 축구대표팀의 캡틴 손흥민이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무대에서 날아다니자 그가 전속모델인 메가커피에 손님들이 몰리고 있다. 

 

메가커피 아르바이트생들은 "손흥민이 설거지감을 잔뜩 줬다", "손흥민 씨(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고 설거지통에 쌓인 컵으로 대신한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고, 이를 네티즌들은 재미있다며 다른 커뮤니티로 공유했다.

 

이는 아시안컵을 기념하여 진행하는 '무료 음료 쿠폰' 이벤트도 한몫한 것인데, 손흥민이 골을 넣을 때마다 딸기 시즌 신메뉴를 주는 쿠폰을 선착순으로 지급하였기 때문이다. 

 

메가 MGC커피 관계자는 "브랜드 공식 모델은 손흥민 선수와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대회 기간 동안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면서 응원도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