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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하동, 붉은 꽃양귀비 축제 19일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은 5월 19일을 시작으로 11일 동안 북천면 직전리 일대에서 '제9회 양귀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개화는 예년보다 일주일가량 빨라져 13일부터 유료 구간 행사장을 미리 오픈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꽃과 악기 연주 및 축하공연 등 무대 행사, 장기 자랑, 노래자랑, 팔씨름 대회 등이 펼쳐진다.

 

입장료는 1인당 1,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