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
평범한 보통 사람들의 이야기 연극 '행복을 찾아서'
12월 5일 연극 '행복을 찾아서'가 찾아온다. '행복을 찾아서'는 2019년 초연된 'Memory in dream'을 한국 버전으로 각색한 작품으로 후회와 반성의 평범한 일상 속 사랑하는 사람의 소중함을 잊지 않아야 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작품에는 배테랑 배우부터 높은 경쟁률의 오디션을 뚫고 캐스팅된 배우 김선호, 김슬기가, 김나영, 안우연 등이 라인업이다.
한편, '행복을 찾아서'는 12월 5일~17일 대학로 TOM 2관에서 무대에 오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