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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과 연속성' 선택한 클린스만호, 11월 명단 공개

 오는 16일 싱가포르(홈)전과 21일 중국(원정)전을 앞두고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2차 예선에 나설 대표팀 23인 명단이 발표됐다.

 

10월 명단과 비교하면 김준홍을 대신한 송범근 외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11월 명단에는 해외파가 대거 포함됐고 국내 선수들은 그대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속성과 연속성'을 선택한 클린스만 감독은 조직력을 강화해 아시안컵을 준비할 계획이다.

 

클린스만 감독은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인범 등 주축 선수들과 뼈대를 구성하고 나머지 선수들과 로테이션 자원을 통해 대회를 치를 계획이지만 변수는 선수들의 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