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IZ

새해 시무식 가진 삼전, "경쟁력 강화 최우선"

 삼성전자는 오늘 1월 2일 수원 디지털시티에서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과 경계현 대표이사 사장을 포함한 사장단과 임직원 4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새해 시무식을 가졌다.

 

이날 시무식에는 축하공연과 시상식 및 신년사, 기념 영상 시청 순으로 진행됐으며, 사내에서 가장 기술이 뛰어난 전문가를 뜻하는 '삼성명장'과 한 해 우수한 성과를 낸 이들에게 수여되는 '애뉴얼 어워즈(Annual Awards)' 수상자 가족들도 자리를 함께했다.

 

한 부회장은 해당 행사에서, 삼성전자의 핵심 가치인 초격차 기술 등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